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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3000Factory 교정후기

2019.05.01 07:48

교정 후기

조회 수 712 추천 수 0 댓글 0

애기만 듣다가 이번에야 교정을 받았습니다.

 

5d mark3, 24-70, 팔식이, 새아빠

 

점검 결과  24-70은 해상력에 콜라?가 대부분 찍겨진 상태 라고 하셨고

 

팔식이는 모터에 먼지가 끼어 초점 추적이 불확실한 상황 (할때도 있고 못할때도 있고)

 

새아빠는 해상력이 나간 상태...

 

 

 

종합병동이나 다름없었네요.

 

상태가 심각하다. 수리비가 많이 나올거 같다고 하셔서.. 상관없다. 고칠수 있는거면 지불하겠다고 하고 고쳤습니다.

 

사실 제대로 고칠수 있는데.. 그정도 돈은 아깝지 않다는 생각... 대부분.. 예약자들의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고치고 나니...

 

일단 24-70이 달리보이더군요.

주로 스냅일을 해서 f2.8 조리개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렇게 쨍했었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아 졌습니다.

자글 자글 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요.

 

 

 

팔식이 이친구는... 정숙해 졌습니다. 그전엔 깝죽이 같았는데.. 정말 조용한 친구가 됐네요. 조용히 초점을 잡아 냅니다.

 

전엔 버벅임이 있었는데... 모터 청소와 개조의 영향인지... 버벅인이 거의 없고 깔끔해 졌습니다. 위 사진도 팔식이 최대개방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새아빠는 애기듣고 나서 촬영본중 200mm로 촬영을 한 사진들을보니. 죄다.. 상태가 안좋더군요. 촬영 중간 중간 액정을 보며.. 갸웃한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핀이 나간것도 아닌것 같은데.. 신기루 같은 느낌의 상태 ㄷㄷ... 떨궈서 미안하다 새아빠 ㅠㅠ

 

 

 

이래저래 액정을 보고 확대를 할때마다.. 놀라고 있습니다.

이제는... 핀에 신경을 덜쓰고... 피사체에 좀더 집중할수 있을거 같네요.

 

 

 

 

 

딱 한마디로...... 진짜 입니다.

 

img_6094.jpg

 

img609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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